2010년 03월 12일
필수요소 2차대전
2차 세계대전.
수많은 젊은이들이 사랑하는 조국과 가족을 위해 그들의 목숨을 바친 전쟁.
그 현장의 이야기들.

수많은 젊은이들이 이 포스터 한 장에 전쟁터로 떠났다.
그들을 기다리는 운명을 알지 못한채...

전장으로 향하는 독일군들. 얼굴에는 비장함이 묻어난다.

격렬한 전투 중에는 부상자가 속출한다.
영 좋지 않은 곳에 총알을 맞은 한 불행한 군인과 그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의관.

공수부대는 전쟁기간 내내 전략적, 전술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.

동계 전투 승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병사 개개인의 인내와 끈기였다.

병사들을 배고프지 않게 하는 것 역시 전쟁터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.
전장을 순회하는 배식차 앞에서 병사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.

전쟁 기간 폭격기들은 주요 거점 및 시설을 타격하기 위해 끊임없이 출격했다.

그 용맹함과 잔인성으로 적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영국군 소속 구르카 용병.

독일군 전차 에이스 비터만과 그의 전차병.
그는 자신의 티거 전차로 수많은 연합군 전차를 격파한 것 외에도 수많은 연합군 보병들을 짓뭉개 연합군 병사들 사이에서 '킬러 조'라는 악명을 얻었다.

이 모든 것은 권력자들의 욕망과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이 빚어낸 결과물이다.
# by | 2010/03/12 12:44 | 재밌는 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